여행중에 파전에 막걸리가 너무 땡겨서 저녁 식사겸 하여 들린 곳 태조빈대떡(구. 태조면옥)

한옥마을이라 정취가 좋아요.

 

한옥 마을을 걷다보면 기와의 모양에 마음을 빼앗기게 됩니다.

 

메뉴-

다먹어보고싶지만. 비빔국수와 해물파전을 주문하였습니다.

 

실내 샷 -

테이블도 있네요

날씨가 춥지 않으면 밖에서 먹는것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운치 있네요 ㅎ

 

기본 세팅과 전주 모주.-

일명 엄마술?

맛은.. 계피맛도 나고.. 막걸리에 수정과 탄듯한 느낌의 맛이였어요

전 맛있다고 다 먹었지만 같이간 분은 너무 달아서 술 느낌이 안난다고 하더라구요 ^^

나혼자 냠냠 꿀꺽꿀꺽

 

그리고 비빔국수.

아~ 너무 칼칼하게 맛있었던 비빔국수 였어요.

 

 

여행에서 돌아와서도 너무 생각나는 맛이였습니다.

새콤하고 매콤한 양념의 맛과 쫄깃하고 얇은 국수 면발

입맛을 돋구워 주는 맛이였어요.

 

그리고 해물파전.

말이 필요 없습니다. 오징어 새우, 조개 각종 해산물이 듬뿍 들어가 있고

푸짐한 사이즈 였어요.

 

실제로 둘이 먹고 너무 많아서 남겼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너무 아깝네요 ㅠㅠ 배

 

명함샷.

또 손떨렷네요..

 

다행히 뒷장은 손안떨렸네요. ㅎㅎ

관광안내소 바로 옆에 있으니 찾기는 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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