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주 여행에서 묵었던 한옥마을 근처의 게스트 하우스 입니다.
니어리스트-> http://guesthousejeonju.com/index.html
주중 20000원 주말 23000원 가격도 착하고 아주 대만족 스러웠던 게스트 하우스 입니다.
홀입니다. 입구를 통해 들어오자마자 왼쪽에 냉장고와 싱크대 간단한 식기들이 있습니다.
냉장고 안에는 음료수와 과일 우유 계란 등이 있습니다.
아침에 꺼내주시는데 셀프로 토스트나 시리얼 또는 과일 등을 드실수 있어요.
홀은 복층으로 되어 있어서 쇼파에 앉아 게스트 하우스에서 만난 사람들과 맥주도 한잔 마시고 이야기도 나눌수 있습니다.
그날 만난 분들이 너무 좋아서 즐거운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입구의 오른쪽에 pc, 프린트.. 안내 책자 등이 있습니다.
편하게 이용할수 있어서 좋아요
바로 앞에 보이는 셀프바에 아침에 바나나, 귤, 사과, 빵, 주스, 버터, 각종 잼들,
시리얼, 우유 간단한 과자들을 꺼내 주십니다.
셀프로 마음껏 드시면되요..
숙박비도 싼데 아침도 든든하고.. 너무 감동이였어요
솔직히 여행다니다 보면 아침에 연 식당이 없어서 아침을 먹기 힘든데
게스트 하우스에서 해결할수 있으니 너무 좋습니다.
한쪽벽에 왔다간 손님들이 남긴 글들이 있습니다.
방은 4인 1실
침구도 너무 꺠끗하고 좋아요.
여긴 샤워실겸 화장실 좁긴해도 칸칸히 분리 되어서 여러개 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수건도 주시고 샴푸 바디워시, 바디로션 치약, 필요한것들이 다 있어서 좋았어요
드라이기도 있구요 ㅎㅎ 수건도 깨끗하고 ^^
무엇보다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옥상에 바베큐 시설도 있었습니다.
시설도 깨끗하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